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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처치·심폐소생

쓰러진 사람을 발견해 신고하고 심폐소생술이나 응급처치로 골든타임을 지킨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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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처치·심폐소생

치악산 등산로서 심정지 등산객에 심폐소생술 실시한 시민

2023년 10월 20일 강원 원주시 치악산 비로봉 정상 인근에서 등산객 한 명이 갑자기 쓰러져 심정지 상태에 빠졌다. 인근에 있던 김진석 씨가 즉시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를 이용한 응급처치를 실시해 환자의 호흡과 맥박을 되돌렸다. 그는 이 공로로 2025년 소방청이 수여하는 119의인상을 받았다.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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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서 쓰러진 60대 심정지 환자, 시민 2명이 교대로 심폐소생술

2023년 11월 세종시 조치원읍의 한 상가에서 지인 모임 중이던 60대 남성이 갑자기 쓰러져 맥박과 호흡이 없는 상태가 되자, 함께 있던 김선일 씨와 김용준 씨가 즉시 상태를 확인하고 번갈아 가슴압박을 실시했다. 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심폐소생술을 지속한 끝에 환자는 이송 도중 의식을 되찾았고 이후 일상생활이 가능할 정도로 회복했다. 조치원소방서는 두 사람에게 시민 하트세이버 인증서를 수여했다.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20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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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서 쓰러진 시민, 직장인 4명이 심폐소생술로 살렸다

서울 강동구의 한 건물 앞에서 시민이 갑자기 쓰러져 심정지 상태에 빠지자, 인근에 있던 직장인 송재은 씨 등 4명이 즉시 119에 신고하고 번갈아 가슴압박을 실시했다. 이들은 인근에서 자동심장충격기를 찾아 사용했고, 환자는 이송 중 두 차례 심정지가 재발했으나 병원 치료 후 완전히 회복했다. 강동소방서는 이들 네 명에게 시민 하트세이버 인증서를 수여했다.

서울특별시 강동구202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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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수영장서 심정지 회원, 시민 6명이 교대로 살렸다

2025년 인천 서구의 한 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서 강습을 받던 회원이 갑자기 심정지 상태에 빠졌다. 현장에 있던 시설 직원과 시민 등 6명은 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교대로 심폐소생술을 실시했고, 환자는 현장에서 의식을 되찾은 뒤 병원으로 이송됐다. 인천소방본부는 이들 6명에게 2026년 1월 시민 하트세이버 인증서를 수여했다.

인천광역시 서구20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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