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처치·심폐소생
서울 강동구서 쓰러진 시민, 직장인 4명이 심폐소생술로 살렸다
서울 강동구의 한 건물 앞에서 시민이 갑자기 쓰러져 심정지 상태에 빠지자, 인근에 있던 직장인 송재은 씨 등 4명이 즉시 119에 신고하고 번갈아 가슴압박을 실시했다. 이들은 인근에서 자동심장충격기를 찾아 사용했고, 환자는 이송 중 두 차례 심정지가 재발했으나 병원 치료 후 완전히 회복했다. 강동소방서는 이들 네 명에게 시민 하트세이버 인증서를 수여했다.
서울특별시 강동구202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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