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나눔HR-44937
20년 넘게 무료 이발 봉사 이어온 은평구 이발사
서울 은평구에서 이발소를 운영하는 최양술 씨는 20년 넘게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층 어르신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무료 이발 봉사를 해왔다. 이발사로 45년간 일해온 그는 과거 이발소가 있던 서대문구와 현재 이발소가 있는 은평구로부터 표창장과 감사패를 받았다. 서울시 공식 매체를 통해 재능기부 사례로 소개되기도 했다.
복수확인- 공개 지역
- 서울특별시 은평구
- 발생 시기
- 2022.04.28
- 확인 수준
- 복수 자료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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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ord
서울 은평구 신사동에서 이발소를 운영하는 최양술 씨는 1990년대부터 20년 넘게 무료 이발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이발소를 직접 찾기 어려운 저소득층 어르신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이발과 면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왔으며, 이발사로 일한 경력은 45년에 이른다. 무료 봉사는 그의 생업과 별개로, 정기적으로 시간을 내어 이어온 활동이다.
그는 과거 이발소가 있던 서대문구와 현재 이발소가 있는 은평구로부터 각각 표창장과 감사패를 받았으며, 은평구 재활원에서는 그의 이름이 새겨진 감사패를 전달받기도 했다. 그의 사례는 서울시 공식 매체를 통해 재능기부 활동으로 소개됐다.
people
- 최양술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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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s · 출처와 확인 과정
20년 넘게 무료 이발 봉사 이어온 은평구 이발사
서울시 미디어허브 · 2022-04-28 · UNKNOWN
출처: 서울시 미디어허브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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