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처치·심폐소생
쇼핑몰서 쓰러진 60대 심정지 환자, 시민 2명이 교대로 심폐소생술
2023년 11월 세종시 조치원읍의 한 상가에서 지인 모임 중이던 60대 남성이 갑자기 쓰러져 맥박과 호흡이 없는 상태가 되자, 함께 있던 김선일 씨와 김용준 씨가 즉시 상태를 확인하고 번갈아 가슴압박을 실시했다. 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심폐소생술을 지속한 끝에 환자는 이송 도중 의식을 되찾았고 이후 일상생활이 가능할 정도로 회복했다. 조치원소방서는 두 사람에게 시민 하트세이버 인증서를 수여했다.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20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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