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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일어난 시민의 구조·선행 행동을 모아둔 지역 아카이브입니다. 각 기록의 위치는 행정구역 중심점이나 안전 격자 중심으로 조정해 표시하며, 정확한 주소와 개인 신원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기록된 사례
4
지도 중심
37.823, 128.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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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 유형별 기록

강원의 최근 기록

수난·해상 구조

강원 홍천 하천서 급류에 휩쓸린 2명 구조한 시민

2024년 6월 16일 강원 홍천군의 한 하천에서 사람들이 급류에 휩쓸리는 상황이 발생하자, 인근에 있던 진강섭 씨가 직접 물에 뛰어들어 위험에 처한 2명을 구조했다. 그는 이 일로 2025년 소방청이 수여하는 제17회 119의인상을 받았다. 소방 당국은 목격 즉시 주저 없이 구조에 나선 그의 행동이 추가 인명 피해를 막는 데 결정적이었다고 평가했다.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2024.06.16

공식확인
수난·해상 구조

강원 횡성 계곡 물놀이 사고에서 가족 구조한 시민

2024년 8월 1일 강원 횡성군의 한 계곡에서 물놀이 중 가족 구성원이 물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하자, 현장에 있던 장복수 씨가 즉시 계곡물에 뛰어들어 구조했다. 위급한 상황에서 망설임 없이 뛰어든 그의 행동으로 인명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그는 이 공로로 2025년 소방청이 수여하는 119의인상을 받았다.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2024.08.01

공식확인
응급처치·심폐소생

치악산 등산로서 심정지 등산객에 심폐소생술 실시한 시민

2023년 10월 20일 강원 원주시 치악산 비로봉 정상 인근에서 등산객 한 명이 갑자기 쓰러져 심정지 상태에 빠졌다. 인근에 있던 김진석 씨가 즉시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를 이용한 응급처치를 실시해 환자의 호흡과 맥박을 되돌렸다. 그는 이 공로로 2025년 소방청이 수여하는 119의인상을 받았다.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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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난·해상 구조

강릉 주문진 해상서 양망기에 팔 낀 선장 구조에 힘 보탠 어민

2026년 4월 4일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주문진 동방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 선장이 양망기에 팔이 끼는 사고를 당했다. 인근에 있던 김진철 씨는 신속히 구조 작업에 힘을 보태 선장이 큰 부상 없이 빠져나올 수 있도록 도왔다. 강릉해양경찰서는 김씨의 기여를 인정해 감사장을 수여했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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