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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제구 폭우 속 맨홀에 빠진 여성 구조한 시민

2024년 6월 14일 부산 연제구에서 폭우로 물이 불어난 도로의 열린 맨홀에 한 여성이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인근에 있던 임지훈 씨가 곧바로 맨홀 속으로 들어가 여성을 구조했으며, 이 과정에서 손가락 골절 부상을 입었다. 그는 이 공로로 2025년 소방청이 수여하는 119의인상을 받았다.

공식확인
발생 시기
2024.06.14
확인 수준
기관·공식자료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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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ord

2024년 6월 14일 부산 연제구 일대에 내린 폭우로 도로가 물에 잠긴 가운데, 뚜껑이 열려 있던 맨홀에 한 여성이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현장 인근에 있던 임지훈 씨는 상황을 목격하고 즉시 구조에 나섰다.

임 씨는 물이 차오르는 맨홀 속으로 직접 들어가 여성을 끌어올려 구조했다. 이 과정에서 손가락이 골절되는 부상을 입었음에도 구조를 마무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청은 2025년 12월 시상식에서 임 씨에게 제17회 119의인상을 수여하며 그의 신속한 대응을 기렸다.

people

  • 임지훈 씨

당사자 동의가 없는 경우 실명 대신 “한 시민”처럼 표기합니다.

sources · 출처와 확인 과정

  • 부산 연제구 폭우 속 맨홀에 빠진 여성 구조한 시민

    정책브리핑(소방청) · 2025-12-02 · KOGL_1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소방청), 2025, 공공누리 제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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