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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횡성 계곡 물놀이 사고에서 가족 구조한 시민

2024년 8월 1일 강원 횡성군의 한 계곡에서 물놀이 중 가족 구성원이 물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하자, 현장에 있던 장복수 씨가 즉시 계곡물에 뛰어들어 구조했다. 위급한 상황에서 망설임 없이 뛰어든 그의 행동으로 인명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그는 이 공로로 2025년 소방청이 수여하는 119의인상을 받았다.

공식확인
발생 시기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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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ord

2024년 8월 1일 강원 횡성군 강림면의 한 계곡에서 물놀이를 하던 중 물살에 휩쓸려 위험에 처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현장에 있던 장복수 씨는 상황을 인지하고 즉시 계곡물로 뛰어들었다.

장 씨는 물살 속에서 침착하게 대응해 위험에 처한 사람을 안전한 곳으로 데리고 나왔다. 계곡이라는 지형 특성상 구조가 쉽지 않은 상황이었음에도 신속하게 구조를 마쳤다.

소방청은 2025년 12월 시상식에서 장 씨에게 제17회 119의인상을 수여했다.

people

  • 장복수 씨

당사자 동의가 없는 경우 실명 대신 “한 시민”처럼 표기합니다.

sources · 출처와 확인 과정

  • 강원 횡성 계곡 물놀이 사고에서 가족 구조한 시민

    정책브리핑(소방청) · 2025-12-02 · KOGL_1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소방청), 2025, 공공누리 제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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