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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주문진 해상서 양망기에 팔 낀 선장 구조에 힘 보탠 어민

2026년 4월 4일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주문진 동방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 선장이 양망기에 팔이 끼는 사고를 당했다. 인근에 있던 김진철 씨는 신속히 구조 작업에 힘을 보태 선장이 큰 부상 없이 빠져나올 수 있도록 도왔다. 강릉해양경찰서는 김씨의 기여를 인정해 감사장을 수여했다.

공식확인
발생 시기
2026.04.04
확인 수준
기관·공식자료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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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4일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주문진 동방 1해리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의 선장이 양망기에 팔이 끼는 사고를 당했다. 인근에 있던 김진철 씨는 사고 상황을 파악하고 곧바로 구조 작업에 힘을 보탰다.

김씨의 신속한 대응 덕분에 선장은 구조될 수 있었다. 강릉해양경찰서장은 4월 16일 주문진파출소를 방문해 김씨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people

  • 김진철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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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s · 출처와 확인 과정

  • 강릉 주문진 해상서 양망기에 팔 낀 선장 구조에 힘 보탠 어민

    강릉해양경찰서 · 2026-04-17 · UNKNOWN

    출처: 강원종합뉴스, 강릉해양경찰서 감사장 수여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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